삼성화재와 LG정유가 현대금강산배 99배구슈퍼리그 남녀부 정상에 올랐습니다.
삼성화재는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남자부 챔피언결정 3차전에서 김세진과 신진식이 공격을 주도한데 힘입어, 대한항공을 3대 0으로 이겼습니다.
삼성화재는 이로써 창단 4년만에 3번출전한 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는 저력을 과시했습니다.
여자부의 LG정유는 현대를 꺾고, 9번연속 우승의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LG정유는 1승에 목마른 현대를 접전끝에 3대 1로 물리치고, 3승째를 올렸습니다.
한편, 남녀부 최우수선수에는 삼성화재의 신진식과 LG정유의 장윤희가 뽑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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