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의 취임 1주년을 기념해 열린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국제 회의가 이틀간의 일정을 모두 끝내고 오늘 저녁 폐막됐습니다.
한국 정부와 세계은행이 공동 주최한 이 회의는 전직 국가수반이 5명이나 참가해 김대통령과 정치지도자 회의를 가졌고,제임스 울펜손 IBRD 총재도 부총재 3명을 이끌고 참석했습니다.
또 지난 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아마티야 센 캠브리지대 교수도 참석해, 경제발전에서 민주주의적 통치구조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또 4개 주제의 학술토론에서는 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함께 발전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으며 4개 패널의 시민사회 토론회에서는 시장경제 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참여방안이 논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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