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그림예정# 교회 신도들을 태운 승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1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충남 논산시 연산면 청동리 앞길에서 31살 박철수씨가 몰던 교회 승합차가 도로변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있던 충남 부여군 부여읍 군수리 18살 안치선군이 숨지고,운전자 박씨와 부여읍 쌍북리 17살 문주식군 등 신도 12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