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진출을 놓고 혼선을 빚어온 최용수 선수측은 오늘 웨스트햄구단과 사실상 영국진출을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웅수 안양 LG 부단장과 최용수선수는 김포공항에서 가진 KBS와의 인터뷰에서 순수 이적료 4백만불과 연봉 70만불에 웨스트햄 구단으로 이적할 것에 양구단이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공식계약은 다음달 초 서울이나 영국에서 구단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있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웅수 부단장은 에이전트를 통해 계약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했다고 밝히고 신체검사를 거쳐 정식계약을 맺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용수는 내일 일본 시미즈팀과의 친선경기를 위해 나고야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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