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사관학교 제59기 신입생도 입학식이 오늘 오전 육사 화랑연병장에서 열렸습니다.
여자 생도 25명을 포함해 모두 2백68명의 생도들은 지난달 18일 가입교를 해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뒤 오늘 정식으로 입학하게 됐습니다.
특히 이들 신입생 가운데는 육사 출신 아버지의 뒤를 이은 부자 육사인을 비롯해 모두 11명의 현역 군인 자녀가 군인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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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사관학교 59기 입교식 열려(대체)
입력 1999.02.27 (20:36)
단신뉴스
육군사관학교 제59기 신입생도 입학식이 오늘 오전 육사 화랑연병장에서 열렸습니다.
여자 생도 25명을 포함해 모두 2백68명의 생도들은 지난달 18일 가입교를 해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뒤 오늘 정식으로 입학하게 됐습니다.
특히 이들 신입생 가운데는 육사 출신 아버지의 뒤를 이은 부자 육사인을 비롯해 모두 11명의 현역 군인 자녀가 군인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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