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퍼거슨 이사가 한국의 경제 회복 가능성을 매우 높게 전망했습니다.
금융감독위원회는 퍼거슨 이사가 미국을 방문중인 윤원배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습니다.
퍼거슨 이사는 한국의 기업.금융구조조정과 함께 홍콩 증시의 안정세 등 주변여건을 고려해 볼 때 한국경제의 회복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윤 부위원장은 국제금융시장의 불안이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의 경제회복을 저해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엔-달러 환율 안정등 국제금융시장의 안정을 위해 미 연방준비 이사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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