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전화기와 액정 디바이스, 그리고 의료기기 등 열가지 품목이 올해 우리나라 수출을 주도할 주력 상품으로 선정됐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이들 품목들이 지난해 우리 수출에서 차지한 비중은 7.2%에 불과했지만, 수출 증가율은 35%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미국시장에서 휴대용 전화기와 공작기계, 모조 장신구 그리고 종이제품 등이 효자 상품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됐고, 유럽연합에서는 인쇄회로기판과 의료기기, 타이어 등이 주력상품으로 꼽혔습니다.
또 일본에서는 금형과 전자악기, 중국에서는 특수유리와 건자재, 동남아시아에서는 전자부품과 광학기기, 액정 디바이스 등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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