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99개 희망의 집과 자유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던 노숙자 5백명이 다음달 2일부터 산림청이 주관하는 숲 가꾸기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합니다.
이들 노숙자들은 경북 춘양과 강원도 홍천, 인제 등의 국유림 숲 가꾸기 공공근로사업장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서울지역 노숙자들이 참여하는 숲 가꾸기 공공근로사업은 오는 10월까지 계속됩니다.
산림청은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한 노숙자 가운데 일부를 선발해 임업기능인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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