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천변 도시고속도로 공사에 투자하기로 한 프랑스 이지스사가 우리나라 사회간접자본 사업에 추가로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대전천변 도로 투자계약의 실무를 맡은 이지스사 아시아지역본부가 무역투자진흥공사 시드니무역관에 대구 낙동강변 고속화도로사업 등에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칼 메모드 이지스사 이사는 무역투자진흥공사를 통해 한국의 도로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아 검토한 결과 타당성이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낙동강변 고속화도로사업은 성서-달성-구지공단을 연결하는 34㎞의 도시고속화도로를 건설해 대구를 경유하는 6개 고속도로와 대구 물류단지를 연결하도록 추진됐으나 대구시가 사업비 5천억원을 마련하지 못해 표류해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