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을 대상으로 인터넷 전자메일 주소가 무료로 보급됩니다.
한국통신은 내년안으로 인터넷 이용자가 천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등 인터넷 대중화시대를 맞아 모든 국민들이 인터넷을 사용하고 자유롭게 정보를주고 받도록 하기 위해 전자메일 주소를 무료로 보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통신은 이에 따라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전국민 대상으로 전자메일주소를 무료로 보급할 방침입니다.
한국통신은 이와 함게 인터넷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정액제 등 다양한 요금제도를 도입해 오는 2002년까지 인터넷 시장에서 점유율을 50%선까지 끌어 올릴 계획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