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지난1월 실업률이 사상 처음으로 10%를 넘어섰습니다.
통계청 경기사무소는 지난 1월중 도내 실업률이 지난해 12월보다 0.8%포인트, 지난해같은 시기에 비해서도 4.1% 포인트나 상승한 10.1%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실업률은 전국 평균 실업률 8.5%에 비해 1.6% 포인트 높은 것입니다.
실업자수는 39만명으로 전달의 36만9천명에 비해 2만1천명 증가했고 취업자수는 3백46만7천명으로 전달에 비해 11만7천명이 감소했습니 1월의 실업률 증가는 겨울철을 맞아 농림.어업과 건설업에서 일거리가 감소하고 공공근로사업이 1월중에 일시 축소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