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공회의소는 시중은행의 외환수수료율을 인하해주도록 금융감독위원회, 재정경제부, 산업자원부와 20여개 외환취급은행에 건의했습니다.
인천상의는 건의서에서 시중은행들이 최근 실세금리를 인하하면서도 각종 외환수수료에 대해서는 별다른 인하조치가 없어 수출업체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상의는 또 현재 외환매매 수수료율인 기준율 0.3% 가량을 인하해 수출업체들의 가격경쟁력을 높여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인천상의, 외환수수료율 인하 건의
입력 1999.02.27 (22:05)
단신뉴스
인천상공회의소는 시중은행의 외환수수료율을 인하해주도록 금융감독위원회, 재정경제부, 산업자원부와 20여개 외환취급은행에 건의했습니다.
인천상의는 건의서에서 시중은행들이 최근 실세금리를 인하하면서도 각종 외환수수료에 대해서는 별다른 인하조치가 없어 수출업체에 큰 부담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상의는 또 현재 외환매매 수수료율인 기준율 0.3% 가량을 인하해 수출업체들의 가격경쟁력을 높여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