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덱.빈 dpa.AFP=연합뉴스) 두 차례의 눈사태로 38명이 숨진 오스트리아 티롤주의 파츠나운 계곡 스키 휴양지가 오늘부터 서서히 정상을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
한 소녀의 시신이 발굴된 오늘 눈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38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계곡으로 향하는 도로가 부분 개통됐습니다.
이 지역에서 40여년만에 최악인 이번 눈사태의 희생자 시신은 티롤 주도의 교회로 이송돼 내일 장례식을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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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눈사태 수습, 정상 되찾아
입력 1999.02.28 (00:05)
단신뉴스
(란덱.빈 dpa.AFP=연합뉴스) 두 차례의 눈사태로 38명이 숨진 오스트리아 티롤주의 파츠나운 계곡 스키 휴양지가 오늘부터 서서히 정상을 되찾아 가고 있습니다.
한 소녀의 시신이 발굴된 오늘 눈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모두 38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계곡으로 향하는 도로가 부분 개통됐습니다.
이 지역에서 40여년만에 최악인 이번 눈사태의 희생자 시신은 티롤 주도의 교회로 이송돼 내일 장례식을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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