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신화=연합뉴스) 북한 과학자들이 30만 배율의 전자현미경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북한 관영 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이 전자현미경이 젊은 과학자들에 의해 6개월동안의 연구 끝에 자체 기술로 개발됐다고 전하고 이 현미경으로 금속조직과 미생물 세포 등을 30만배로 확대 관찰해 촬영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이번 전자현미경 개발로 유전공학과 신소재 개발 그리고 마이크로 프로세스 분야의 연구도 심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통신은 또 지난해 자체 제작한 인공위성 발사 성공에 뒤이은 전자현미경 개발이 북한 주민들의 자신감과 희망을 높여 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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