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수산업의 경영악화를 타개하기 위해 양식 어업이 집중적으로 육성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올해부터 오는 2011년까지 모두 2조 천 9백억원을 투자해 양식어장을 늘리고 고소득 양식 품종을 개발하는 등 양식어업을 육성하고 양식어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위성을 이용한 첨단 지리정보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와함께 어장을 환경상태에 따라 청정해역과 일반해역 그리고 어업제한 관리해역으로 구분해 관리하는 어장정화사업도 추진할 방침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양식어업 확장 사업이 끝나는 오는 2011년에는 연간 어가소득이 지난 97년 2033만원에서 8040만원으로, 생산은 백만톤에서 150만톤으로 각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