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은 촬영중 (목포방송국의 보도) 재산문제로 동생과 다투던 40대 남자가 동생의 친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났습니다.
어제 밤 10시 반쯤 전남 목포시 옥암동 부영아파트 502동 복도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43살 임천운씨가 동생과 재산 분배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미리 준비한 흉기로 함께있던 동생 친구 29살 윤성연씨를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임씨가 흉기를 꺼내들자 동생과 윤씨가 달아나다 윤씨가 넘어져 변을 당했다는 주민들의 진술에 따라 임씨의 연고지에 수사대를 급파하는 한편 숙박업소 등을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