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부터 사용바람) 서울과 부산 등 전국 백2곳에서 설치 운영되고 있는 여성1366 상담전화가 가정폭력과 성폭력 등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한해동안 4만2천7백여명이 여성 1366 상담전화를 통해 고민을 상담했으며, 상담전화 가운데는 가정폭력에 관한 문제가 만2천여건으로 전체 상담건수의 28%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이혼문제 15.6%, 성폭력 15.3% 등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국번없이 이용할 수 있는 1366 상담전화를 올해 안에 42개 지역에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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