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올 해 퇴직하는 교원 2천 622명에게 훈,포장과 표창장을 수여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카톨릭대 홍근일교수등 52명이 국민훈장 모란장을, 서울 장평초등학교 박세진교장등 천 80명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대구 범물중학교 김창교 교감등 402명은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습니다.
또 부산 부일외고 박만업교장등 372명은 국민훈장 석류장을, 광주 남 초등학교 이재필교사등 224명이 국민포장을 각각 받고 나머지 389명은 대통령과 국무총리,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습니다.
훈.포장과 표창장은 정년퇴임식에서 시.도교육감이나 대학 총.학장이 전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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