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올해 모두 283만평의 택지를 공급합니다.
올해 공급되는 택지는 신규 38만평 외에 공급조건을 변경한 70만평, 그리고 전국 약 70개 사업지구에서 수의계약 방식으로 공급하는 택지 175만평 등 입니다.
토지공사는 올해안에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로 접어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규 투자사업에 착수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이를 위해 올해 사업예산도 지난해보다 1조천억원 가량 늘어난 2조8천억원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 분양 물량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38만4천평 ▲전라.충청.제주등 서부권 39만천평 ▲강원.경상 등 동부권 30만5천평 등이며 이들 물량중 상당부분이 오는 3.4분기에 집중 공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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