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 시도별 실업률은 부산, 인천, 경기, 광주 순서로 높은 반면 실업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제주도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은 지난달 부산의 실업률이 11.1%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 10.7%, 경기 10.1%, 광주 9.7% 순서로 실업률이 높았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서울의 실업률은 9%, 대구 8.8% 등으로 전국 평균 실업률 8.5%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제주도는 실업률이 4.6%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강원도의 실업률도 5%로 낮게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은 일반적으로 공장이 밀집돼 있는 도시 지역의 실업률이 높다고 설명하고 농어촌 지역은 농어민들이 한겨울에는 구직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경제활동 인구에 포함되지 않아 실업자로 계산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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