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업공사는 지난해말 미국 부동산 투자기관인 론스타사에 판 부실채권 대금 가운데 천4백억원을 현금으로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성업공사는 지난해 5천6백억원 어치의 부실채권을 2천380억원을 주고 사들인 다음 국제입찰을 통해 론스타사에 팔았고, 론스타사는 이 부실채권의 가치를 2천억원 정도로 평가했습니다.
성업공사는 2천억원 가운데 70%인 천4백억원은 현금으로 받고 나머지 30%는 자산가치가 평가금액보다 오를 경우 수익금의 30%를 분배받는 형식으로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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