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분양 실적이 다소 높아지면서 17개 대형건설업체가 다음 달에 모두 2만 천여가구의 주택을 분양합니다.
이러한 주택공급량은 이달보다 8천여가구가 는 것입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가 만8백여가구로 가장 많고 서울이 6천7백가구,광주 천백가구, 부산과 경남지역이 각각 7백가구 등입니다.
대단위 단지로 관심을 끄는 지역은 서울시의 경우 벽산건설이 시흥동에 4천가구와 삼성물산이 송파동에 분양하는 845가굽니다.
특히 경기도의 경우 금호건설이 용인시 수지지구에 천2백가구, 현대산업개발이 파주시 교하지구에 천2백가구, 대우건설이 안산시 고잔2지구에 천가구, 대림산업이 안양시 박달동에 7백가구 등을 분양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