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방송국의 보도)화면제공:영암소방서 30대 패러글라이더가 낙하산이 고압선에 걸리는 바람에 2시간 여동안 20여미터 높이에 매달려있다가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전남 영암군 삼호면 대불공단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34살 윤모씨의 낙하산이 고압전선에 걸렸습니다.
이 사고로 윤씨가 20여미터 높이에 2시간여동안 매달려 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암소방서 구조대원들에게 구조됐습니다.
윤씨는 인근 월출산에서 동료들과 함께 낙하했으나, 낙하산이 강풍에 밀리면서 고압선에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