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 연합뉴스) 리처드 아미티지 前 미국 국방차관보는 북한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경제·식량 원조기금의 창설을 미국 정부에 제안했다고 교도통신이 오늘 워싱턴발로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아미티지 전 차관보가 미 국방대학 연구지에 기고한 논문을 통해 주변국과 세계은행,아시아개발은행 등이 참여해 북한을 지원하는 경제·식량 원조기금의 신설을 미 정부에 건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아미티지 전 차관보는 또 한국,미국,중국과 북한이 포함되는 4자회담 외에 일본과 러시아를 추가한 협의기구를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교도통신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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