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즉 경제협력개발기구의 한국 경제조사단은 우리나라 경기가 이미 바닥을 치고 회복세로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우리나라를 방문한 OECD 한국 경제조사단의 유타카 이마이 한국 담당 과장은 공항에서 KBS 기자와 만나 한국 경제는 이미 바닥을 치고 회복세로 접어든 것으로 OECD는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마이 과장은 또 한국 경제는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다면서 올해 2%의 경제 성장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오늘 방한한 OECD 경제조사단은 오는 13일까지 우리나라에 머물면서 재정경제부를 비롯한 경제부처와 민간연구소, 경제단체 등을 방문한 뒤 파악한 결과를 `99년 OECD 한국경제보고서 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