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30분쯤 여수시 둔덕동 철로 육교밑에서 전주시 금암동 35살 황승규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육교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황씨와 황씨 일가족 3명,그리고 전주시 효자동 35살 장영익씨 가족 4명 등 8명이 다쳤습니다.
이들 두 가족은 여수에 놀러왔다 전주로 돌아가던 길이었습니다.
경찰은 인원초과 상태에서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승용차 교각충돌 두가족 8명 다쳐
입력 1999.02.28 (20:19)
단신뉴스
오늘 오후 5시 30분쯤 여수시 둔덕동 철로 육교밑에서 전주시 금암동 35살 황승규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육교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황씨와 황씨 일가족 3명,그리고 전주시 효자동 35살 장영익씨 가족 4명 등 8명이 다쳤습니다.
이들 두 가족은 여수에 놀러왔다 전주로 돌아가던 길이었습니다.
경찰은 인원초과 상태에서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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