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현재 일반사병에서 대령까지만 적용하는 군 체력검정을 내년부터 장군과 군무원 2만 7천여명에게까지 확대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방부관계자는 체력검정에 탈락하는 장군들에 대해서는 근무평정에 반영해 준장에서 소장으로 진급하거나 사단장으로 진출하는데 참고사항으로 삼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군은 지난 달부터 윗몸일으키기와 팔굽혀펴기, 1.5킬로미터 달리기등 3개 종목의 체력검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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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군무원도 체력검정 검토
입력 1999.02.28 (20:50)
단신뉴스
국방부는 현재 일반사병에서 대령까지만 적용하는 군 체력검정을 내년부터 장군과 군무원 2만 7천여명에게까지 확대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방부관계자는 체력검정에 탈락하는 장군들에 대해서는 근무평정에 반영해 준장에서 소장으로 진급하거나 사단장으로 진출하는데 참고사항으로 삼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군은 지난 달부터 윗몸일으키기와 팔굽혀펴기, 1.5킬로미터 달리기등 3개 종목의 체력검정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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