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일 두 나라의 우호협력을 위해 한국 청년 22명과 일본 청년 22명이 자전거를 타고 한반도 1888킬로미터를 돌며 월드컵 개최도시를 방문하는 전국 일주 여행에 나섭니다.
한.일 양국 청년들은 오늘 오전 11시 서울 상암동 월드컵주경기장 앞에서 출발해 15일 동안 인천, 대전, 전주, 제주, 수원 등 월드컵 개최 도시 10군데를 차례로 방문할 계획입니다.
이들은 또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한일 우호를 증진하고 북한 어린이에게 전달할 축구공 2002개를 수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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