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1절 80주년을 맞아 독립 유공자와 독립유공자 후손 4명이 정오에 조국의 통일과 번영을 염원하며 종각 보신각 종을 타종합니다.
오늘 보신각 종을 타종하는 독립유공자는 지난 41년 광복군에 입대해 독립운동에 헌신한 78살 한재갑씨와 39년 광복군에 참여해 미군과 연합작전을 벌인 77살 장철씨입니다.
함께 타종하는 독립유공자 후손은 3.1 독립선언 민족대표 33인중의 한 명인 고 이종훈 선생의 자손 이성문씨와 광주에서 3.1운동을 주도한 애국지사 최정두씨의 자손 최해준씨 등 2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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