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버스전용차로 단속장소가 늘어납니다.
서울시는 전용차로 위반차량을 적발하기 위한 무인카메라를 현재 21대에서 8대 늘려 오늘부터 29대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새로 무인카메라가 설치되는 지역은 등촌동 하이웨이 주유소 앞과 대방동 대림아파트,무악재 등입니다.
서울시는 또 적발차량에 대한 벌금고지서 발부도 그동안 한달 가까이 걸리던 것을 앞으로는 위반일자로부터 늦어도 열흘안에 발부할 예정입니다.
(끝)
오늘부터 버스전용차로 단속강화
입력 1999.02.28 (22:01)
단신뉴스
오늘부터 버스전용차로 단속장소가 늘어납니다.
서울시는 전용차로 위반차량을 적발하기 위한 무인카메라를 현재 21대에서 8대 늘려 오늘부터 29대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새로 무인카메라가 설치되는 지역은 등촌동 하이웨이 주유소 앞과 대방동 대림아파트,무악재 등입니다.
서울시는 또 적발차량에 대한 벌금고지서 발부도 그동안 한달 가까이 걸리던 것을 앞으로는 위반일자로부터 늦어도 열흘안에 발부할 예정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