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AFP=연합뉴스) 요르단이 이라크와 동맹을 맺을 것이라고 말해 파문을 일으켰던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발언의 진의가 잘못 전달됐다고 말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어제 요르단 국왕 압둘라 2세와 첫 회담을 끝낸 뒤 이스라엘은 요르단과의 평화협정을 지키고 요르단과 새국왕을 전적으로 존경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지난 25일 강연에서 요르단은 걸프전 당시 이라크를 지지했던 유일한 아랍국으로 압둘라 2세가 이스라엘과의 평화협정을 깨고 이라크와 동맹을 맺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해 요르단에는 물론 이스라엘 내부에도 큰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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