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dpa=연합뉴스) 위궤양 재발로 또다시 입원한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의 건강 상태는 매우 양호한 편이라고 그의 주치의들이 밝혔습니다.
수석 주치의인 세르게이 모로노프는 내시경 검사 결과 출혈성 위궤양 자국이 조그맣게 발견됐을 뿐 생명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주치의들은 위궤양 치료를 위해 그에게 앞으로 며칠 더 입원하도록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끝)
`옐친 상태 양호` <주치의>
입력 1999.03.01 (04:32)
단신뉴스
(모스크바 dpa=연합뉴스) 위궤양 재발로 또다시 입원한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의 건강 상태는 매우 양호한 편이라고 그의 주치의들이 밝혔습니다.
수석 주치의인 세르게이 모로노프는 내시경 검사 결과 출혈성 위궤양 자국이 조그맣게 발견됐을 뿐 생명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주치의들은 위궤양 치료를 위해 그에게 앞으로 며칠 더 입원하도록 건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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