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AP=연합뉴스) 러시아 유인 우주정거장 미르호 승무원 2명이 예정된 임무를 마치고 무사히 귀환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미르호 선장을 맡았던 겐나디 파달카와 지난주 미르호로 떠났던 이반 벨라는 어제 소유즈 TM-28을 타고 카자흐스탄 아르칼리크에 도착했습니다.
미르호에는 현재 우주인 3명이 남아 있으나 러시아의 재정난으로 민간지원기금이 모아지지 않을 경우 앞으로 6개월 뒤 폐기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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