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경찰서는 오늘 한의사 면허증 없이 천 5백여명에게 침을 놓은 혐의로 서울 수유동에 사는 42살 홍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홍씨는 지난 26일 의정부시 호원동에 사는 34살 임모씨에게 침을 놓아주고 5천원을 받는 등 면허도 없이 지난해부터 모두 천5백여명의 환자들에게 침을 놓아주고 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무면허 침술,40대 여자 구속
입력 1999.03.01 (04:56)
단신뉴스
서울 도봉경찰서는 오늘 한의사 면허증 없이 천 5백여명에게 침을 놓은 혐의로 서울 수유동에 사는 42살 홍모씨를 구속했습니다.
홍씨는 지난 26일 의정부시 호원동에 사는 34살 임모씨에게 침을 놓아주고 5천원을 받는 등 면허도 없이 지난해부터 모두 천5백여명의 환자들에게 침을 놓아주고 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