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제공:서울 중부소방서 ) 오늘 새벽 1시쯤 서울 용두 2동에 있는 정성 자수 봉제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120여평과 봉제 원단 등을 태워 천 7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43대와 소방대원 백여명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원단과 플라스틱류 등 인화성 물질이 많아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때 사람이 없었고 건물의 전기시설이 매우 낡은 점으로 미뤄 누전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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