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필로폰 중간판매책인 경기도 안산시 관산동에 사는 20살 안모씨 부부와 이들로부터 필로폰을 구입해 투약한 서울 구로동에 사는 46살 권모씨에 대해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4명을 수배했습니다.
안씨 부부는 지난 달 20일 대구 등지에서 필로폰 판매책으로부터 필로폰 20g을 260만원에 구입해 투약하면서 이 가운데 일부를 권모씨 등 3명에게 280만원을 받고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권씨는 지난 달 27일 서울 구로동의 모 커피숍에서 안씨로부터 필로폰 3g을 100만원에 구입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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