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이번달부터 시작되는 국민회의 각 지구당 정기 대의원대회에 보낸 총재치사를 통해 당이 뼈를 깎는 결의와 각오를 갖고 선진정치 실현에 선구적인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집권 2년째인 올해 국난극복과 새로운 도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정치안정과 개혁이 선결과제인만큼 이같은 과제를 푸는데 모든 역량을 기울여 국민여망에 부응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이번 대의원대회를 통해 집권여당으로서의 면모를 더욱 새롭게 하고 내실을 튼튼히 함으로써 1년앞으로 다가온 16대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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