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연합뉴스) 중국은 올해 최소한 7%의 경제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주룽지 중국 총리가 말했습니다.
모스크바를 방문한 주 총리는 지난달 26일 현지 기업인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중국이 무역수지 균형이 유지되고 외환보유액도 많기 때문에 위앤화 가치가 안정적인 상태라면서 위앤화 평가절하는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주 총리의 방문을 계기로 지난달 25일 모두 11건의 협정에 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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