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커타 AP=연합뉴스) 테레사 수녀가 규정보다 일찍 성인 반열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헨리 드수자 캘커타 대주교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지난해 말 성인에 올리려면 사후 5년이 돼야 한다는 규정을 포기하고 테레사 수녀를 성인 반열에 올리도록 하는 서한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서한은 테레사 수녀를 위한 청원이 사후 5년 이전에 시작될 수 있도록 교황의 특면을 허용한다는 내용이라고 드수자 대주교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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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 수녀, 규정보다 일찍 聖人반열 오를듯
입력 1999.03.01 (09:26)
단신뉴스
(캘커타 AP=연합뉴스) 테레사 수녀가 규정보다 일찍 성인 반열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헨리 드수자 캘커타 대주교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지난해 말 성인에 올리려면 사후 5년이 돼야 한다는 규정을 포기하고 테레사 수녀를 성인 반열에 올리도록 하는 서한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서한은 테레사 수녀를 위한 청원이 사후 5년 이전에 시작될 수 있도록 교황의 특면을 허용한다는 내용이라고 드수자 대주교는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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