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신화=연합뉴스) 피부로 호흡하는 포유동물이 있다는 사실이 캐나다 과학자에 의해 처음으로 밝혀졌습니다.
캐나다 맥길대학의 모톨라 박사는 영국의 과학전문지 네이처 최신호에서 호주산 주머니쥐 새끼는 폐 기능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상태에서 피부로 호흡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고 밝혔습니다.
모톨라 박사는 주머니쥐 새끼는 태어날때 폐가 형성은 되어있으나 근육이 너무 약해 폐를 부풀리지 못해 폐 기능이 완전해질 때 까지는 피부로 호흡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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