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라 AP=연합뉴스) 세계적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의 호주 캔버라에 있는 저택이 캔버라 시내 주택 경매사상 최고가인 백64만 호주달러에 한 부동산업자에게 팔렸습니다.
지난 33년 지어진 이 저택은 단층으로 면적 1헥타르의 정원과 가스 난방이되는 수영장, 조명이 설치된 테니스코트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87년 머독이 사들였습니다.
한편 머독이 경매에 이 집을 내놓은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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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 언론재벌 머독 저택 경매
입력 1999.03.01 (10:01)
단신뉴스
(캔버라 AP=연합뉴스) 세계적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의 호주 캔버라에 있는 저택이 캔버라 시내 주택 경매사상 최고가인 백64만 호주달러에 한 부동산업자에게 팔렸습니다.
지난 33년 지어진 이 저택은 단층으로 면적 1헥타르의 정원과 가스 난방이되는 수영장, 조명이 설치된 테니스코트 등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 87년 머독이 사들였습니다.
한편 머독이 경매에 이 집을 내놓은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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