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부터 사용바람) 권역별 응급의료센터와 외상센터를 주축으로 하는 21세기 우리나라의 응급의료체계가 만들어집니다.
보건복지부는 경북대병원과 부산대병원 등 전국 8개 권역에 응급의료센터를 설립하고, 광양 가야병원과 마산 삼성병원 등에 6개 외상센터를 설립해 국립의료원이 중앙응급의료센터로서 전국의 응급의료를 책임지는 형태의 21세기 응급의료체계 종합개선대책을 확정했습니다.
복지부는 이러한 응급의료전문기관을 설립 확충한 뒤 응급환자정보센터를 통해 이송중인 응급환자의 상태를 파악해 적정한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도록 함으로써 응급실 대기시간 단축과 신속한 치료기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응급환자에 대한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응급의학 전문의와 응급구조사 배치 정도를 응급의료수가에 반영해줌으로써 의료기관 스스로 전문인력을 배치하도록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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