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완공한 지리산 야생동물이동통로를 고라니와 멧돼지,너구리등의 야생동물이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지난달 조사결과 도로건설로 동물들의 이동이 불가능한 지리산 시암재 일대에 설치한 야생동물 이동통로에 고라니와 멧돼지,너구리등의 발자국들이 다수 발견돼 야생동물의 이동통로로 실효성이 입증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리산 야생동물이동통로는 환경부가 지난해 지리산 시암재 일대에 폭 6미터와 높이 5미터, 길이 12미터의 지하터널형으로 중,소형 포유동물들이 이동할 수 있도록 건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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