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오늘부터 집중호우와 대설, 폭풍 등 악기상이 예상될 때 기상특보 발표에 앞서 사전 정보를 방재기관과 언론사에 제공하는 예비특보제 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앞으로는 기상청이 악기상의 종류와 예상구역, 일시 등을 예비특보 로 내리게 되면 방재기관은 이를 준기상특보 로 인정해 재해방지에 필요한 예비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그러나 기상 상황이 호전돼 특보 발표 가능성이 희박해질 경우 기상정보를 발표해 기상상황을 설명하고 예보특보를 취소하게 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