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일거리가 줄어듬에 따라 지난해 근로자들의 월평균 근로시간이 처음으로 200시간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노동부는 지난해 10인이상 사업장의 근로자들 월평균 근로시간이 199.2시간으로 전년도의 203시간에 비해 1.9%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월평균 근로시간이 200시간 이하로 떨어진 것은 근로시간에 대한 통계를 내기 시작한 지난 70년 이후 처음입니다.
노동부 관계자는 지난해 초과근로시간이 20시간으로 97년에 비해 14%나 줄어든 것이 큰 요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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