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와 성동, 성북구 등 강북지역의 아파트 규모가 2002년쯤이면 현재의 두배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부동산전문지 부동산뱅크가 서울의 아파트 시공사와 재개발 조합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재 3천8백가구의 아파트가 있는 중구의 경우 2002년까지 9천7백가구가 들어서 아파트 규모가 지금의 3.5배로 늘어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만5천가구인 성동구와 만2천가구인 성북구도 2002년에는 아파트 수가 2배이상으로 증가할 예정입니다.
반면 강남구와 송파구는 아파트 수가 현재보다 5%가량 늘어나는 데 그칠 전망이어서, 지금까지 강남이 주도했던 서울지역 아파트값에 대해 앞으로는 강북지역의 영향력이 커질 것으로 부동산뱅크측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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