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김해 국제공항에서 암달러상을 하는 60대 할머니가 엿새째 소식이 끊겨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강서경찰서는 김해공항 국제선 대합실에서 국내외 탑승객을 상대로 달러 환전을 해 온 65살 이모씨가 지난 달 24일 오전 11시 반쯤 40대로 보이는 남자를 뒤따라간 뒤 소식이 끊겼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실종 당시 현금 백여만원과 천 여만원이 입금된 통장을갖고 있었다는 가족들의 말로 미뤄 납치됐을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이씨의 소재와 목격자를 찾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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