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80돌인 오늘 서울 세종문화회관과 탑골공원등 전국 곳곳에서 그날의 함성과 뜻을 되새기는 기념 행사가 열렸습니다.
정부는 오늘 오전 10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3부 요인, 광복회원등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기념식이 끝난뒤에는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국립무용단과 디딤무용단이 아! 그날의 함성 대한독립만세 라는 주제로 공연을 가졌습니다.
이에앞서 3.1운동기념사업회는 오전 8시 탑골공원에서 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독립만세를 외쳤던 순국 선열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또 오전 11시쯤 장충단공원에서는 3.1운동 독립기념탑 제막식과 추모제가 광복회 주최로 열렸습니다.
이와함께 충남 목천 독립기념관 통일염원의 동산에선 독립 유공자와,광복회원등 각계대표 33명이 통일염원의 종을 타종했고 인근 병천면 주민들은 류관순 열사 추모각을 참배하는등 전국 곳곳에서 추모행사가 잇따랐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