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연합뉴스) 중국은 지난해 대대적인 사정작업을 벌여 고위공직자 12명을 적발해 중징계했다고 홍콩 스탠더드지 오늘 보도했습니다.
홍콩 스탠더드는 중징계된 고위관리는 치안을 총괄하는 공안부 리지저우 부부장, 담배왕으로 불리던 홍타담배그룹의 추스젠 사장 등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정책임자 웨이젠싱 당기율검사위 서기는 이번 중징계 명단에 군관계자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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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차관급 등 고위관리 12명 중징계
입력 1999.03.01 (11:49)
단신뉴스
(홍콩=연합뉴스) 중국은 지난해 대대적인 사정작업을 벌여 고위공직자 12명을 적발해 중징계했다고 홍콩 스탠더드지 오늘 보도했습니다.
홍콩 스탠더드는 중징계된 고위관리는 치안을 총괄하는 공안부 리지저우 부부장, 담배왕으로 불리던 홍타담배그룹의 추스젠 사장 등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정책임자 웨이젠싱 당기율검사위 서기는 이번 중징계 명단에 군관계자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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