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총국의 보도) 충북 음성경찰서는 오늘 변심한 애인을 목졸라 숨지게 한 충북 충주시 연수동 18살 조 모군을 살인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조군은 지난달 24일 저녁 충북 음성군 모 여관에서 7개월전부터 사귀던 19살 최 모양이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최양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군은 또 부근 여관을 돌며 부탄가스를 상습적으로 흡입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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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심 애인 살해 10대 긴급체포(청주)
입력 1999.03.01 (11:55)
단신뉴스
(청주총국의 보도) 충북 음성경찰서는 오늘 변심한 애인을 목졸라 숨지게 한 충북 충주시 연수동 18살 조 모군을 살인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조군은 지난달 24일 저녁 충북 음성군 모 여관에서 7개월전부터 사귀던 19살 최 모양이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최양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군은 또 부근 여관을 돌며 부탄가스를 상습적으로 흡입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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